해먹는거 좋아하는 흔녀입니다. 사진은 잘 안찍는데 가끔 이거 해먹었어나
가족들과 공유하려고 사진 몇장 찍은게 있어서 올려봅니다.
울엄니가 부대찌개 먹고싶다셔서 두부랑 콩만 사고 다른 재료는 집에 있는 걸로
울 엄니 생신에는 꼭 월남쌈을 먹어요 엄청 좋아하시는데 자주 해먹지는 못하고
연 행사처럼 먹는 월남쌈 그리고 육전 도전
동생이 떡볶이 먹고싶다해서 오뎅이랑 떡 사다가 급하게 만들었어요
아는분이 주신 민물새우로 끓인 민물새우탕, 생전 처음 먹어봤는데 와 너무 맛있었어요
얻어먹는거 절대 싫어하시는 울 엄니 해마다 얻을 수 없겠냐고 하시는데
내년에 못 얻어먹으면 사서라도 끓여먹어야 할텐데
2주전 울동네 산책코스 저렇게 낙엽이 쌓였네요 저기 이모티콘에 숨어있는게 동생이라는건 함정
요리는 울 엄니가 주로 하는데 가끔 이거 먹고싶다 저거 먹고싶다 요청하는 요리가 있어요
그런거 그냥 막레시피로 만들어서 해다 바치면 다들 좋아라 먹습니다 네이트판 자주 보면서
사진남길껄 생각도 드는데 찍어 남기는거 무척 귀찮아해서 겨우 있는 사진 몇장 올려봤어요.
오늘 내일 비 오고 나면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