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나서 음슴체쓰겠음
아이폰을 제돈으로 샀음 호주에서
근데 내돈으로사다보니 깨끗이쓰고싶어서 액정이랑케이스를 사용할때까지 꺼내지않음
그렇게 사놓고 한국에오고 3주만에꺼내서 사용
그런데 곧 다시돌아갈예정이라 개통을 결국 안함
(2주남앗음 컴백..)
그래서 하루 동안 그냥 시계만보고 주머니에놓고 놀았움
근데 다음날 노래나들으려고 이어폰을 꽂음
근데 몬가이상해서 옆에봤더니 벌어져잇엇음
뭐지하구 눌럿는데 다시 벌어짐 ;;
전화를했더니 (애플센터 080--------)
호주에서구매한제품도 교체가 가능하다구해서 근처 센터감
말이다름 안된다함 리퍼로교체해야한다함
해외에서 제품을구매하여 소비자보호법? 그런걸루 여기서는 리퍼로해야한다함
말이 틀려서 다시전화하니 대기시간 약 40ㅡ50분 을기다렷는데 결국 같은말을함 (말이바뀜;어제랑)
호주에서 그럼 가서 해도 그렇냐니깐 새제품이라는명칭이없다고함 그럼 리퍼폰이냐니깐 그런뉘앙스로말함
그렇게 방법이없으니깐 리퍼를 하러 다시 센터에갔음
(다른센터)
거기서 베터리가팽창이되엇고 처음보는 것이며
불라불라 그렇게 맡기게됨
ㄷㄷ
결론 애플조카 복불복같음 내탓아니여도 리퍼임 ㅋ
폭발될때까지기다려야햇나 (시옷비읍..)
상담사도 나중에 조카까칠해서 아주 맘에안들고
내부사진은 갠적으로보내줌 센터에서 내부는 유출같은거 해주지말라구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