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군요일단 소개를 하자면 제 나이는 27살 남자입니다..
14년 가을쯤이 시작인 얘기입니다.어렸을적 초등학교 동창들과 만나게되어 몇번의 술자리를 갖게되고그와중 한명에게 꽂혀버려 구애끝에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친구는 외모도 빠지지않고 너무나도 착하고 이해심도 많고 이런사람없다 싶을 정도였습니다.결혼까지 생각하며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나게 된지 1년1년동안 저에게 잘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16년 1월 중순쯤 제가 더 많은돈을 벌수있는 기회가 생기어 빚까지 내가며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일에 몰두하느라 이친구를 너무 챙기지 않게 되었습니다.그렇게 기회를 잡고 1월부터 약 2개월이 안되서 3월 초쯤이친구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뱉도록 제가 만들어버렸습니다.
일의 양이많다보니 그일에 지치게되고 연락자체를 잘하지않아 힘들어하던 그친구가 서운함을 표할때 저는 그게 너무나도 싫었습니다..결혼하고싶다는 생각도 까맣게 잊은상태였습니다..그친구는 많이 힘들었을탠대 말입니다..그 당시에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3월에 헤어지고 난후 3개월정도는 괜찮다 싶었습니다.그후론 계속 생각이 나고 다른사람을 만나고있을거란 상상이 될때마다 한참 이불을 집어찼었습니다..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얼마전부터 제가 먼저 연락하여 지금은 매일매일 연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업양이 많은 일에도 적응이되고 적응이 되니 일하는시간이 적어지고 여유시간이 많아졌습니다.그래서인지 그친구가 자꾸 생각나는 시간도 너무 많아졌습니다.
다시만나자고도 해봤지만 이친구는 너무 힘들었어서 다시만나고 싶지않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다시 만나게 된다면 정말 잘할수있는데이젠 그럴일은 없을것같습니다
어떻게 잊어야 할까요 집에도 굉장히 자주왔던지라 제가 누워자는 자리에 누워있던 모습같이 갔던곳에 가면 자꾸 생각이납니다.
적고 나니 글이 너무 개판이네요 ...
어떻게 저를 정리를 해야할까요 쉽게 정리가 안될것 같습니다.
그동안 혼자 여러생각하고 연락하지말아야하지 생각해서 연락도 안해보려니 그것도 잘 안되고많이 답답합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