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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졸라 찐따같이 입고 시내갔다 왔다

ㅇㅇ |2016.11.19 17:12
조회 7,822 |추천 23

안경도 쓰고 화장도 피부 뒤집어져서 안 하고가고 옷도 다 빠는 중이라 가슴에 이상한 캐릭터 그려져 있는 옷이랑 발목 딱 안 붙는 청바지 입고 야상입고 갔는데 매점 알바생이 틴트 사니까 웃더라 '헣ㅎ허하허' 하고 웃고는 옆에 있던 언니한테 맡겼는데 나 가고 내 뒷담깠을 듯 쨋든 오늘 개그지같이 입고 자신감도 없이 댕겼으

추천수23
반대수4
베플ㅇㅇ|2016.11.20 15:24
진짜 꾸미고갈때랑 안꾸미고갈때 시선차이 개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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