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글 기다리고 있었어요~~~결시친 보면서 이해안되는 행동하는 남편이나 아내글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길게 후기 극복?글 ㅋㅋ 남겨주신분은 처음봐요 ㅋㅋ 정말 유익하게 잘 읽고 있어요~ 아직 남편분 심리가 안나와서 ㅋㅋ 지금까지 글만보면 아내분은 이렇게 마음이 바닥까지 치닫고 오가며 고통스러워 하는데.. 남편분은 잘지내보려는 아무 노력이 안보여서 정말 얄밉네요!! 본인은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는듯이!!! 그래서 다음편이 더더욱 기대돼요~~ㅋㅋ 님 대단해요 칭찬해줄게요~~~ㅋㅋㅋ
베플휴|2016.11.19 22:07
전부터 느꼈지만.. 멘탈이 대단하시분 같아요. 어떻게 그렇게 살지요? 남편분 너무 밉기까지 하네요 ㅠㅠ 저도 지금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있고 남편을 증오하고있는 상황이라 무조건 이혼하고싶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이글보면서 다른 생각도 하게되네요.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