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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이용하는 사람 일부 개념없네요

두주먹 |2016.11.20 02:46
조회 63,855 |추천 136
어이없네요
부산점 코스트코 오후6:18....
다행이도 빈 카트였어요
코스트코 들어온지 3분만에 정렬해놓은
커튼 보다가 뒤에 두었던 저희 카트를
다른 아주머니가 낚아채서 가져갔어요
옆에 또다른 카트가 있길래 보니깐
자동차 장난감이 들어있는것과 쓰레기 몇조각
그거와 저희꺼와 바꿔치기 했나봐요
진짜 어이털리네요 ㅋㅋㅋ
물론 카트 관리 못한 제 탓도 있죠 근데 진짜 이건 뭐 ㅋ
커튼보다 뭔가 뒤에서 카트 후다다닥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설마 우리 카트를 낚아챌줄은 몰랐기에
넋놓거 커튼 구경하고 돌아섰더니만 ㅋㅋ
사라지고 없었어요 진짜 그 짧은 시간에
그리고 주변에 사람도 많았거늘
미친 아줌마인가봐요
다시 돌아서 카트를 가져오긴 했지만
참 별에별 이상한 종자들이 넘치네요
그리고 코스트코에서 냉동식품 제발 원래대로
갖다 놓지 않을꺼면 애초부터 사지를마세요
그거 전부 밖에다 다른 상품 진열된곳에
툭툭 던져놓고 가시고 진짜 뭔 심보임?
상품 다 뜯어 놓고 열어놓고 찢어놓고
아니 왜 그런거에요?
심지어 뜯어서 몇개가 비기까지..
거지들도 아니고 제발 그러지 좀 마세요
추천수136
반대수6
베플ㅋㅋㅋㅋㅋ|2016.11.20 09:38
코스트코에서 쇼핑하는데 계산안한 빵..할머니할아버지 아빠엄마 애둘 그거뜯어서 다 하나씩먹으며 쇼핑하더라구요...진짜 헐했어요..애들이 멀보고 배우겠나..3대가 다똑같네 싶던...계산안한거 먹는건 절도아닌가요..
베플|2016.11.20 09:53
코스트코 그정도면 완전 양반인데요?ㅋ 쇼핑하기위해 파는 실내화 계산도 안하고 실컷신다가 다시 버리고가고 샴푸린스 세트에 린스하나 껴주면 자기네가 샴푸만 필요하면 샴푸세개로 혹은 린스세개로 포장 바꿔치기도 빈번하고 한팩씩 나오는 과일 빈틈 있으면 뜯어서 2팩을 1팩에 쑤셔 넣어서 1팩값에 2팩 가지고 나오는것도 빈번...와 쓰자니 폰이라 요까지만...
베플남자맞아|2016.11.20 09:37
전 네이트판에서 일부 맘빠충들이 지들 애 깔고 앉으라고 카페트 같은거? 방석? 그거 깔고 카트에 태우고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계산 안 하고 옆에 두고 나간다는 글 봤는데 진짜 양재점 갔다가 그 꼴 봤어요 ㅋㅋㅋ 저거 계산 하나 안 하나 두고봐야지 했는데 진짜 두고 나가던;;
찬반|2016.11.20 10:28 전체보기
ㅋㅋㅋ 다른곳보다 부산이 원래 쫌... 카트끌고 쇼핑하는 내내 전쟁이죠. 꼭 카트로 부산에서 운전하는 기분이에요. 이리저리 말도 끼여들고ㅋ 이상한 주행하고ㅋ 부산엔 진짜 시민의식이 바닥인듯. 아ㅋㅋ 저 심지어 코스트코에서 나갈때 주차장 그 짧은 거리 서로 안껴 주겠다고 3줄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상상이 가능하세요? 그 마트안에 한줄오 다니는 그길을 3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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