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도 먹으면서 계속 대화를 시도하고 협상하려고 했죠. 그리고 금연약과 체중감량을 하니
빡대가리 라고 욕하면서 지랄하니 한풀 꺽이더군요......
그치만 한약도 부작용이 변비가 있고 양약도 변비가 있어서
그래서 물 마시고 운동하고 채소 왕창 먹는거에요
부작용 최소화 하려고요.
참 힘들고 모욕감에 비참함에 죽을 수도 있었지만 어떻게든 살아야 했어요.
그래서 살았죠 사실 죽고 싶은게 두렵기도 했고요. 무서웠어요.
그래요 전 겁쟁이라서 지금까지 살아있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