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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제는 그런거 거의없고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ㅁㅁ |2016.11.20 14:17
조회 76 |추천 0

약도 먹으면서 계속 대화를 시도하고 협상하려고 했죠. 그리고 금연약과 체중감량을 하니

 

빡대가리 라고 욕하면서 지랄하니 한풀 꺽이더군요......

 

그치만 한약도 부작용이 변비가 있고 양약도 변비가 있어서

 

그래서 물 마시고 운동하고 채소 왕창 먹는거에요

 

부작용 최소화 하려고요.

 

참 힘들고 모욕감에 비참함에 죽을 수도 있었지만 어떻게든 살아야 했어요.

 

그래서 살았죠 사실 죽고 싶은게 두렵기도 했고요. 무서웠어요.

 

그래요 전 겁쟁이라서 지금까지 살아있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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