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알바하는 알바몬인데요
매장에 오는 손님을 좋아해요
전 여자고 상대방은 남성이에요
둘다 이십대 초중반이에여
ㅠ0ㅜ 제 마음을 표현하려고 해도 쉽지가 않아요....!
어떡하져 진짜 단정하게 생긴 모습이 제 스타일인데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게 웃기지만요...
저는 그래요
❤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오랜만에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을 만났거든요... 그런데 만난 곳이 일하는 곳이다보니 제가 함부로 움직이면 바로 말이 새어나갈까봐 행동에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매주 오실 때마다 너무나도 반갑고 기쁜데 진짜 겉으로 내색을 전혀 안 해요...ㅠㅠ
이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