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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제2의 정유라인가?

ㄹㄹ |2016.11.21 15:43
조회 926 |추천 7

지금 손연재 특혜 논란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데요.

 

그 논란속에 그동안 손연재의 추천 특혜논란이 다시한번 불거졌습니다.

 

여기서 손연재가 실력이 있냐 없냐 그런 논란은 배제하겠습니다.

 

철저하게 확실히 드러난 추천 특혜논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먼저 손연재 소속사인 IB스포츠와 대한체육회의 관계를 보면요.

 

IB스포츠는 대한체육회 후원사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래 스샷을 보시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실것입니다.

 

4억을 후원한 손연재 소속사는 대한체육회의 배려로 무려 10배가 넘는 42억의 독점계약을 올렸습니다.

 

린코리아, 휠라, 제일모직,  NHN , 동아, 아데코 등은 손연재 소속사보다 훨씬 많은 후원금을 냈지만,

 

실적은 0 이거나 훨씬 낮습니다.

 

아주 수상한 대목이죠.

 

거기다 최순실은 대한체육회를 쥐락펴락했죠.

 

 

그 다음. 손연재 선수의 추천특혜를 살펴보면,


 

기차차서 말이 안나오는 대목입니다.

 

국가대표 선발전도 안뛴 손연재를 대한체육회 특별추천으로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대회에 내보냅니다 ㅋㅋ

 

 

국내에서 최근에 이슈된 양국 국가대표 선발전 결과 다들 보셨죠?

 

올해 올림픽 금메달 2관왕 선수조차도 이번 선발전에서 탈락했습니다. 다른선수들에게 점수가 밀려서요

 

 

근데 손연재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고, 선발전 기간에 SBS 예능 런닝맨에 나가서

 

날라다녀도 특혜 추천으로 국제대회에 나갑니다.

 

이러한 사실은 뉴스로도 나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18&aid=0003234370

 

이데일리

손연재, 부상 기권에도 협회 추천으로 국가대표 선발기사입력 2015.04.19 오후 04:26최종수정 2015.04.19 오후 05:37기사원문




할 말을 잊게 하는 특혜입니다. 그리고 어제 오늘 논란이 된 손연재의 대한체육회 상복에 대한것도 결국 뉴스로 나옵니다. 대한체육회 대상은 그동안 항상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선수들에게 주어진 상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손연재로 인해 깨어집니다.

금메달은 커녕 동메달 하나도 따지 못한 손연재로 인해 말입니다.


박근혜정부가 들어서기전에는 대한체육회 대상 후보 명단조차도 오를 수 없었고,

상하나 받지 못했던 손연재가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2014년부터 그야말로 상복이 터져나가고 대한체육회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인물이 됩니다. 2014년 최우수상

2015년 최우수상

2016년 대상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11&aid=0002921368 서울경제‘늘품체조 참석’ 손연재, 정부 특혜 의혹···‘상복 터진 이유 있었네’기사입력 2016.11.20 오후 07:59최종수정 2016.11.20 오후 08:01기사원문







그리고 손연재는 박근혜가 주도한 펀드에 직접 가입하기도 하죠


 

손연재가 대한체육회-최순실로 연결되는 라인에 직접 개입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했다면 그 소속사가 심히 의심이 되죠.


하지만 그렇다고 손연재가 특혜를 수없이 받은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최순실이 박근혜를 이용해서 자기딸 정유라에게 온갖 특혜를 받게 한거처럼요. 


국내 스포츠인 사상 손연재만큼 특혜를 받은 선수는 다시 찾기 어려울것입니다.  


그리고 손연재의 특혜추천으로 정작 선발전을 통해서 국제대회 자격을

따낸 선수가 못나가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죠.


왜냐하면 국제대회는 한 국가에서 출전할 수 있는 선수 인원에 제한이 있으니까요.


손연재가 특혜추전으로 나가면서 자동으로 한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자격을 따내도 못나가게 됩니다.


이화여대가 정유라를 합격시키기 위해서 다른 선수들을 탈락시킨것처럼요


출처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l=648824&iskin=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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