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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문제로 걱정이많습니다..

고민입니다 |2016.11.21 19:25
조회 64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이제 중2병을 탈출하는 예비중3입니다!
저에게는 갓중딩부터 꿈이하나있었어요. 메이크업아티스트..라고
다들아시겠지만 정작 생소한 직업인데요. 저는 원래 미술쪽으로 갈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미술엔그다지흥미가없고 미술은 돈이많이든다고 들어서 마음도가지않았습니다.
자세하게 말씀드리자면 뷰티쪽학원선생님을 하고싶구요, 대학은 2년제든 4년제든 상관없이 그때되는대로가고싶습니다. 성적은 영수 90점대구요 나머지는... 바닥을깁니다...
진짜 제 고민은 메이크업학원을 다니고싶은데 엄마가 허락을 해주셨어요. 하지만 시원하게 허락해주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바로 니가 하고싶으면 하라고해주셔서 큰 걱정은없습니다.
근데 엄마가 학원선생님과 전화를 해주지않습니다. 내가 무엇하러 그학원선생님과 전화를해야하냐.. 이런식으로계속 전화하길 싫어하시는데 학원선생님은 전화통화를 하지않으면 안된다는분위기입니다... 전화를 거부하는 학부모는 처음이시겠죠..?
어디서 메이크업에대해서 안좋은얘길들으셨는지 그얘길 계속하시며 허락은해주신다는데... 자존감이 바닥으로내려가는기분입니다....
엄마가 믿고 학원을보내주실만한 방법이없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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