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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강을

제일 생각해 주는 사람은 경수 같다

물론 팬들 전체를 생각해 주는 거지만

빼빼로 팬싸에서도 역시 그랬구나


경수도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아요

이번 겨울 따뜻하게 해주겠다는 말이 넘 스윗하고 감동이다


추운 겨울일수록 쓸쓸해질 일들이 많고
기운 때문인지 생활이 전반적으로 위축이 돼서
사람 마음의 온도가 더 잘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해요

고마워요 경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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