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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를 보러 가기 힘들기도 하지만


팬싸 같은데서
직접 보게 돼서 이야기를 하게 될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되게 수치심이 올라올 것 같다

왠지 나를 경수 앞에서 보이는 게 많이
부끄러울 것 같아


이것도 익숙해지면 나아질 일이겠지만

처음 그렇게 본다거나 어쩌다 한 번 운좋게 그렇게 본다면 그렇지 않을까?


그래서 당첨을 바라면서도
한편으론 당첨될까봐 걱정하면서 응모를 하는


그래 나는 그런 면에서 취약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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