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 30대초반 여성 입니다.
머리가 좀 길고 염색하고 파마한 머리예요.
본래는 모발이 얇고 직모이구요..머리숱완전많쿠요
겨울이되니 머리관리하기가 힘드네요..
한 일주일전부터 머리 뒤쪽 머리숱이 많은 부분에
머리가 얇은데다 건조해서인지
한덩어리로 다 엉켰어요ㅜㅜ
빗으로 빗을수 없을 지경이고요..
머리가 얇고 파마에 염색모라 그런건지
푸석푸석하고 건조한데
손가락으로 머리를 일일이 다 떼내고 있습니다..
ㅜㅜㅜ눈물이..ㅜㅜ엄청 아파요..
흑..
겨울이라 밤에 감고 덜말리고했는데
그냥자서 그렇게 된거같아요..
지금 머리때문에 미칠지경이에요..
미용실에 가야할까요? ㅜㅜ
머리 끝쪽이면 미용실가서 상하고 그런부분
싹둑 자르겠는데.
머리 뿌리쪽이 다 엉키고 해서
다르면 머리 영구가되어요ㅋㅋㅋㅋ
하 눈물이..ㅜㅜㅜㅜ
린스도 안되고..상태가 심해요
비결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
엉퀴고 ..한덩어리가 된 머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