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한마음에 써봅니다,,처음이런곳에 글을적어보네요,,
제가 정말 생각이 짧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네요,.
저한테는 5년가까이 다되가는 남자친구가있어요,
저희는 사이가 정말 좋아요,둘다 친구도 안만나고 지금까지 둘만보고 의지하고지냇죠,
남친은 저없이 따로 술한잔도 해본적없는 사람이죠,
정말 저한테 잘하는 남친이죠,근데 전 항상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혹시 이사람이 날떠나갈까봐 ,내가 싫어질까봐 ,,,
초반에 이사람떔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욕을 워낙잘해서 시발년 좃가튼년 별애별욕을 다먹어봤죠,
그리고항상 헤어지는걸 별로 아쉬워하지않았죠,하지만 착한사람이고 고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여자로서 자존심다버리고 싸우기만하면 찾아가서 계단에서 잠자면서도
기다려보고 택시비가없어서 비오는날 우산도없이 걸어서 집까지도 가봤구요
,휴,,어째뜬 고첬죠 2년만에 ,,근데 오늘 드러운년 걸레같은년
밑이드러운년이라는 소리까지 듣게된 일이 벌어젔어요,
제가 워낙술을좋아하고 술먹고실수가많아서 남자친구가 많이 예민해요,
아,술은 항상둘이 먹어요,어제도 둘이 팩트피처2개랑
캔맥주500짜리 1캔 소주두병을마셨어요,
좀무리한날이었죠,기분이너무좋았고 남친이랑 같이 있고싶었어요,
물론 시간은 이미 새벽4시가넘었죠,남친은 제가 술먹다가치있자고 하는걸 정말싫어해요,
항상 화내고 이것떔에 싸운게 한두번이 아니죠,,
남친은 어제도 절설득했죠,집에들어가라고..근데 술기운에 또오기가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술주정이나왔죠,울고 남친 떄리고.짜증나게했죠..,
근데 남친이 절두고 그냥가더라구요, 전 지갑도없고 달랑휴대폰만있었고,
눈물만나더라구요,서러워서..울고있는데 남친이 와서 차비를 손에 주더군요,
그리고 제뒤에 앉았죠, 전뭔가 보여주고싶었어요.그래서 혼자 당당히
택시타고 모텔로 갔죠,,전 올줄알았어요,그리고 도착해서 전화를 했죠,
전화기전원도꺼두고 집전화코드도 빼놔떠라구요,너무 서러웠어요,,
왜날그냥 너그럽게 받아주면안되는지.,
하루쯤 내가 같이 있고싶을떄 같이 있을수는 없는건지.
.난 항상 오빠가 같이 있자고 하면 같이 있고 뜻에따라주는데
남친은 안그러는것도 ,날두고가고 전화까지 피하고 잠이오는지,.,
휴,,이런 복잡하고 예전에 서러웠떤기억까지나면서 누군가한테
술주정넉두리 다하고싶은맘이생겨써요,.
친구도 없어서 그나마 하나있는아이한테 전화했지만 안받더라구요,,
전 남친한테 20살떄부터 올인하면서 주위에 아는사람이 없어요,
친구는 당연히 없죠,,더서러웠어요,이럴때 맘놓고얘기할만한사람도 없다는게 .,
근데 그떄생각난게 남친이 일하던곳에 있던 형이였어요,,
그사람은 정말 멍청하기도하고 그냥 아무얘기나 해도 될꺼같았어요,
우리를 그나마 많이 봐온사람이기도했구요,정말 아무생각없이 전화를걸었죠
,받더라구요,오라고했죠,,알았다고하더군요,그러다
다시 못갈꺼같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계속 오라고했죠,
오빠랑싸워서 혼자 모텔에 있는데 너무 맘이 답답하다고 ,
의리지킨다생각하고 오라고,,그리곤 왔어요, 넉두리했죠,
헛소리들 지껄였죠,그리고 안겨좀울었죠,그리곤 전 잠들었고
그사람은 갔습니다.아무일도 없었죠,모텔서 혼자나와 남친집을 찾아갔습니다.
속일생각도 아니였고 화날일이라고 생각도 못했죠,
제가 바보였죠,
남친은 제휴대폰문자를 보고 제가 말하기전에 알게됬죠,
꺼지라고 드럽다고하더군요,머리까지 낙아채면서 나가라고하더군요,
또 제주특기 버텼죠,,풀기를 ,,오해하지않기를 내얘기를 들어주기를 ,,
하지만 저랑 얘기도 하기싫다고 하더군요,
헤어지자고 4시간이 넘게 막소리를 다들었습니다.,그래도 전 헤어지고 싶지않아요,,
이젠 내가족같고 나한테 힘이되는사람이조,,그리고 돌이켜생각해보니
제가 정말 어의없는 짓을했고 당연히 화날일이고 황당한일을한거죠,,
왜장소가 그런데 불러쓸까요,,제가 왜 그랫는지 도저희 후회되서 참을수가없었습니다.,
버팅기다버팅기다 안되겠어서 집에 데려다달라고했죠,,당연히 남친은 싫다고했고,
전 얘기를 좀더할기회를 찾아볼려고한건데 실패했죠,
남친은 데려다주긴했지만 말한마디 안섞고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친한형은 제게 기분나빠하더라구요,자기만 중간에서 병신되따고,
자긴남친을 정말아끼는동생이라고 잃고싶지않다고,커플싸움에
괜히 껴따가 자기만 웃겨저따고, 할말이 없더라구요,다 제잘못이죠,,
아무리 만만한사람이더라도 어쨰뜬 남잔데,,
어떻케 그렇케 경솔한짓을 했는지,,후회됩니다.,
내가 얼마나 미친년처럼 느껴젔을지,,
남자친구있는년이 대낮에 혼자 술먹을면서 모텔에 남자를 불르고
힘들다는헛소리하며 부비적기대고 그랬으니까요,,
그냥 아무생각없는 제가 싫어요,술도 못끊는제가 실구요,
남친이 저한테 정말 실망하고 정떨어젔나봐요,전원도꺼두고
문자도 씹고,,이런적없었는데,,제가 드럽떄요,,
제말 믿지도 못하겠고 밑이 드럽고 걸레같고 몸도 맞대기실테요,,
휴,,그냥 잠도안오고 남친한테 집착하고 맹목적인 제모습도
싫고 싸우고나면 아무일도할수없는 제모습이 싫어요,,
이런어의없는 실수를 한제모습도 추하네요,,이세벽이 너무 길고 힘드네요,...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틀린 거 진심으로 고쳐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