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마찬가진데 가오 잡느라 별로 티 안 내는겨~ 아저씨 개봉되고 저게 뭐가 잘생긴거냐며 관심없는 척 하더니 검색창엔 원빈 헤어스타일 검색하고ㅋㅋㅋ 현빈 스타일 찾아 입고 하지. 그러면서 겉으로 아닌 척, 따라한거 아닌 척을 함. 여자도 마찬가지일 뿐. 우리나라 사람이 유독 질투가 많은 건 칭찬에 인색해서 그래. 자라면서 칭찬이라곤 어릴 때 받아본게 전부이다 보니 누가 칭찬받는 꼴을 못 보는거지. 옛날엔 이성한테는 매우 관대한 편이었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아. 이성이라도 빼박이어야 칭찬을 하지 안 그럼 인색함. 사는게 각박하고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