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니까!
부산사는 슴넷에 건장한 청년입니다 ㅎㅎ
뜬금없지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어요.ㅋ
아 정말정말..
서면이나 남포동, 이런데다니다 보면 커플들이 넘쳐나잖아요.
톡을봐도 버스를 타다가, 지하철을 타다가, 길을가다가,
심지어 초상집에서조차 커플이 탄생하는데 말이죠
난 왜 그렇게도 열심히 버스며 지하철, 갖은 행사들에 깡그리다 참여를 하는데
난왜! 아직도왜!혼자인걸까요.
185cm에 76kg에 얼굴도 그다지 굴욕적이진 않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
나도 사람이고, 사랑을 속삭일줄도아는데ㅜㅜ
주말이면 친구들과,
당연히 물론 남자죠ㅜㅜ
영화를 보고,,
우리들 주변에 커플들, 혹은 여자분들끼리 오신분들..
얼마전 이글아이와 미쓰홍당무를 봤습니다.
정말 잼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아니라..
남자둘이서 보러온사람은 우리밖에없었서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쓰홍당무를 보는데..
디게 웃기데요
그거보면서 막 웃고,
신나게 즐기다 나왔는데..
영화관을 나서며 서로를 바라본 우리둘...
마음 한켠이 왜이리도 휑~ 한걸까요? ?
그냥 웃지요.............................................
이젠...
길거리를 다니다 보이는 여성분들과 상상연애를 하는단계까지 접어들었서요
나혼자 고백하고 나혼자 사랑하고 나혼자 이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나혼자만 내가 찌질하다고 생각하는거라고 해줘요ㅠㅠ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지루한글을 여기까지 읽으셧다면,
님도 나와 별반다르지 않겠죠?ㅜㅜ
주저하지마세요.
최선을다해서 모시겠습니다.
이렇게까지 행복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냥 뭐 ,
이런데서 만나 연애를해도 인연이죠 ㅎㅎㅎㅎ
빠른연락.
급연락.
기다리겠습니다.ㅎㅎㅎ
여성분들만 보라그랫는데 댓글이 다 남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사항으로 저 일할때 네이트를 할수가없어서
집에가서 확인할수밖에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