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O가 마침내 일을 냈다.
EXO가 대한민국 가수 역사상 최초로 12월 25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벌어지는 XAVIESTA시상식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는 대한민국 가수로는 물론이고 아시아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스페인 최대의 음악시상식에 초대 받았다는데 큰 의미를 둘 수있다.
시상식의 주최자인 Florentino Ferez는 "8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XAVIESTA시상식에 아시아 대표 아티스트 EXO를 초대할수 있게 되어서 매우 영광스럽다. EXO의 '이그잭트'앨범은 올해 스페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중 하나이다. 그로 인해 우리는 EXO를 스페인으로 초대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는 올 여름 유로비전 송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로투갈의 R&B듀오 Ronaldo&Nani, 브라질의 힙합 No.1으로 불리는 Neymar Jr, 프랑스의 발라드 가수 Antoine Griezmann, 스페인의 국민 보사노바 아티스트 XavI Hernandez도 참여할 예정이다.
EXO는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 "Year of Nekounam"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12월 25일 스페인 마드리드 Santiago Bernabeu에서 스페인의 코미디언 Iniesta와 Benitez의 사회로 진행 되며 본 시상식에 앞서 포르투갈의 Pepe와 브라질의 Marcelo가 UFC 매치를 선보여 관객들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