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에서 일하는 아줌마한테 뭐이새끼야 라는 욕 듣고 상품권썼다고 욕먹었어요
ㅂㅈㄷㄱ
|2016.11.24 03:50
조회 1,265 |추천 1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런건 어디다 신고 할곳 없나요? 평소에도 같은 가게로 몇전 갔었어요. 갈때마다 맛초킹을 먹었는데 그렇게 맵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어제도 가서 평소처럼 맛초킹을 먹는데 혀가 얼얼할 정도로 너무 매운거에요 맛도 다르고... 그래서 아주머니한테 물어봤죠. 이거 맛쵸킹 맞냐고. 그러더니 아주머니가 맞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몇달만에 온거라 맛이 바뀌었나 싶기도 해서 그냥 먹었어요. 먹다가 너무 이상해서 친구들한케 카톡으로 물어봤죠. 원래 이렇게 맵냐구 근데 다들 하나같이 안맵다고 하네요. 나중에 계산할때 아주머니한테 맛이 쫌 다르고 너무 맵게 나온것같은데 확인 좀 해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는 확인도 안한채로 자꾸 잘 나간거 맞다고 자기가 왜 거짓말 하겠냐고 손님 입맛이 이상한것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여기 몇번 와서 같은 메뉴를 시켰지만 이런 맛은 아니었던것같다고 계속 따졌는데 돌아오는 말은 레시피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손님 입맛이 이상하다 아무도 뭐라안그러는대 손님 딱 한분만 이러신다 하시면서 나중엔 윽박 지르시더라고요? 다른 손님도 다 있는데 쳐다볼정도였어요. 아주 무섭게 절 째려보더라고요. 뭔가 어려서 더 무시하는 것 같기도 했어요. 솔직히 저도 기분이 좋을리 없죠. 그리고 계산 할때 상품권을 드렸는데 뒤에 주방가서 우리 들으라는식으로 짜증나게 왜 상품권을 쓰고그래 라고 크게 말했습니다. 작게 말하면 그러려니 싶은데 진짜 다 선명하게 들릴정로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보고있던 친구도 화가 나서 아줌마 들으라고 아 ... 짜증나게 그러네 이랬는데 그 아주머니가 무이새끼야? 이랬습니다. 아무리 짜증이 나도 그렇지 손님한테 이새끼가 뭡니까.... 참 정말 어이도 없고 녹음도 못한 상태인데 그냥 회사 본사에 찌르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