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후.. 톡선이네.
또 여혐논란 일으켜서 미안하긴한데
왤케 댓글에 난독이 많을까 싶다.
누가보면 여자들한테 남자를 만나달라고,
결혼해달라고 구걸하는줄알겠어.
짧게 요약하면
성평등과 남성권위주의를 타파하자고
주장하는 여자들 자체는 좋은데,
왜 막상 연애,결혼,힘쓰는일, 의무에 있어서는
"남자라면 당연히~"가 되는건지 그이중성이
역겹다고 하는거야.
그게 바로 성평등이 아니고
남자에게 책임과 의무, 권리를 떠넘기는
남성권위주의인데 말이야.
메갈들이 몰려왔는지
그냥 나 물어뜯고 욕하기만 하는사람이 많네.
수준 딱나오는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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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어떤사람인줄 모르는것같아.
여자로서의 대접은 중세시대 서구여자들마냥
(ex 오만과 편견)
남자들이 갖다바치고 무릎꿇고 젠틀하고 그런거 바라지.
말하지 않아도 자기기분 알아주길, 끊임없는 관심바라고
연애는 남자가 먼저 다가와야한다.
남자가 리드하고 여자가 센스있게맞춰줘야한다
데이트비용도 남자가 좀더내는게 이상적이며
마음의 척도이므로 안쓰는사람 만나지마라.
(자기들은 지켜보고 평가할뿐)
여자로서의 의무는 조선시대 여자마냥
여자는 살림잘하고 똑부러지고 참하면되며.
남자는 사회적으로 능력있고 돈많아야한다고
성별을 잣대로 나누지.
현모양처가 장래희망인 애들이 태반이고
자기는 똑똑하진않지만 지혜롭고 눈치빠르다고
헛소리하고..
여자로서의 복지, 권리, 주장은 미국 신여성 마냥
남여가 어디있냐. 다사람이다. 똑같은기회를주고
여자들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유리천장없애라
여자도 할수있다. 여성을 비하하지마라!
그래놓고 힘든일은 다시 조선시대 여자가되어서.
멀리파견가거나, 정수기가는일,
눈쌓인거 치우는일, 야근잦은일은
여자만 있는 단체에선 여자도 할수있음에도
남자의 몫으로 넘기고.
물론 현실에 안그런 여자 많은건 앎.
스터디같이하는 여자들만해도 괜찮음
근데 판보면 진짜 그런사람뿐인것같음
남자가 찌질하다고 하는 이유들, 여기 여자들
그대로 갖고있음.
에릭남,박보검 좋아하는 여자는 태반인데, 에릭녀
(남자한테 맞춰주고, 다정하고,
배려하는 에릭남 같은 여자)
는 호구고, ㅂㅅ이고, 헌신하는
헌신짝 취급받는것도 진짜 거지같음
판에서 빨리는건 이국주, 박나래같이 남자한테 막하고,
잘생긴남자 밝히고, 휘두르고, 눈치안보고 얘기하는 여자들이잖아. 혹은 안정환 부인같이 남자 꽉쥐어잡고 살면서
반팔티, 게임기 하나마저 마음대로 못사게 하는 여자들보고 똑똑하니 생활력좋다니 폭풍칭찬.
그냥 말이안돼. 너무 이중적이어서
현실여자들을 만날 때 더 재게되고, 날서서 지켜보게됨.
인터넷으로 여자는~~ 남자는~~ 떠들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 그런거 전부
남자들의 여자에 대한 로망을 깨버리고
오히려 경계심 세우게하는 행동들인거
여자들은 아나싶다.
여자는 이쁨,사랑을 받아야 행복하다?
그러면 이쁜짓, 사랑받을 짓을 해야지.
"이런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 공감못하는 남자는 찌질이."
이런프레임으로는 절대 호감을 살수가없어
제발 대접받고싶은대로 상대방에게 잘했으면함
여자는 관심과 대접받아야 하는 존재고
남자는 대접해야 하는 존재인거 그만할때됐음.
아님 애초에 성평등주의의 관점으로
남자에게 여자에 대한 대접, 헌신, 관심과 노력을
바라지를 말든가. "남자니까" 어떻게 해달라는 기준을
버리고 너네할말을해 그럼.
Girls do not need a prince? ㅋㅋㅋㅋ
웃기다 정말. 해석남여, 결시친만봐도
저런 말은 하면안돼..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