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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9)좀 전에 대박 이상한 꿈 꿨음ㅋㅋㅋㅋ

나르 |2016.11.24 20:27
조회 738 |추천 0


좀전에 있었던 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정말 ㅂㅅ같고 자작 같겠지만 모두 좀 전에 있었던 실화임ㅋㅋㅋㅋㅋ
이번 주에 과제전 하느라 많이 피곤해서 그런지
저녁만 되면 잠이 쏟아져서 잔지도 모르고 자다가
새벽쯤에 일어나서 과제를 했었음.
오늘 전시회 개전했지만 피곤이 남아서 오늘도
저녁 먹기 전에 나도 모르게 또 잠들었다고 해야하나ㅋㅋㅋㅋ
완전히 의식이 수면에 안 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꾼 거 같음ㅋㅋ
어쨌든 잠에 들기 전에 19금 bl소설 읽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
소설 초입만 읽고 중요 부분은 보지 않은 채로
잠에 들었는데 그 다음 중요 장면이 머리 속에서 서술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
캐릭터들이 눈앞에서 움직이는 장면들이 나오고 진짜 말 그대로 행동이 서술되고 있었음ㅋㅋㅋㅋㅋ예를 들면

ㅇㅇ이 ㅁㅁ의 가슴을 더듬으면서 가슴의 정점을 조금씩 희롱한다. 한참 가슴을 쓸던 손을 넘겨 등허리를 쓸자 ㅁㅁ이 자극이 되는지 얕은 신음 소리를 흘렸다.

뭐 이런?진짜 노골적으로 거시기 만지는 장면까지 나와서 서술하는데 수위 때문에 자르지만 사실 정확하게 뭐라 서술했는지 잘 기억도 안남ㅋㅋㅋㅋ머리속에서 저런 장면들이 진짜 저렇게 동화구연 하듯이 말로 들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들으면서 잠에 든지도 몰라서 '잠 좀 자고 싶은데 저거 언제 끝나는 거지?!'이 생각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도 한참 애무하는 장면이 보이는 도중에
중식 시키기로 해서 엄마가 짜장이랑 짬뽕 주문하는 소리도 얼핏 들리고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엄마가 배달 왔다는 말에 완전히 깨서 짜장이랑 짬뽕 먹으러 갔음ㅎ
오늘은 짬뽕 먹고 싶어서 짬뽕 먹었는데 짬뽕은 맵기만 했었음...
그리고 그 이상한 꿈에서도 애무만 하다 끝났었음ㅋㅋㅋㅋㅋㅋ
이런 적 처음이라서 그냥 판에다 써봄ㅋㅋㅋ정말 이상한 경험이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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