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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 일중이구나? 우리 경수

경수:
조정석 선배님과 같이 정말 행복한 촬영을 했구요 저는 어떻게 그런 공기를 만들었냐면 항상 정석이형을 믿고 따른 것 같습니다. 항상 형한테 물어본 것 같아요. 형은 그때마다 마다하지 않고 잘 이끌어주셨던것같아요.


정석 선배님 믿고 잘 따르고 잘 이끌어 주시니 좋은 케미 좋은 작품이 만들어졌구나
둘 다 참 보기 드물게 멋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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