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샤이니팬들은 자기 가수들의 라이브실력과 작사,작곡실력,패션감각,인성을 사랑하고 음악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낌 없이 라이브공연에 돈을 써주기 때문에 음반판매량하곤 비교도 안되는 높은 공연수익을 올리는거고
그들은 아이돌로서의 초동같은걸로 빠는게 아니기 때문에 방탄소년단이나 세븐틴 같은 신진그룹들이 성장해도 "여유"를 가지고 박수를 쳐줄수 있음
엑소팬들은 "초동 몇십만장", "유튜브 조회수 몇천만", "이번 겨울앨범 초동 밀리면안됌". "스밍 돌려"같은 수치에 집착하고 엑소라는 가수보다 SM이 푸쉬해서 만들어주는 "수치"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자존감이라는게 제로에 가수 또한 실력이 없다보니 선배들 후광으로 투어는 다니지만 천막치고 다닐 정도로 사람들이 기대감이 없는 상황
그 부심부리고 다니는 기록이 갈아치워지는 순간 "엑소"라는 가수의 가치가 한순간에 똥값이 된다는걸 알기 때문에 더더욱 "기록"에 집착해 백악관에 까지 메일보내는 추태를 보이는 것
길거리 나가서 일반인들에게 물어보자. 그 어떤 일반인이 멜론 일간 1위, 주간 1위 기록, 유튜브 몇천만 돌파, 대상 갯수, 초동 기록을 꿰고 다니나?
버즈 좋아하던 애들 많지? 버즈 멜론순위랑 음반 판매량 아는 사람 손들어봐
길거리에 나가봐도 ‘겁쟁이’ ‘가시’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일간차트가 뭔지, 주간차트가 어떻게 집계되는지, 버즈의 초동이 어느정도였는지 신경 기울이는 사람은 뭐 만날 수가 없어.
사람들은 그저 "노래"를 기억할뿐이지, 그들의 초동이 어느정도였든 주간 순위가 어땠든 아무런 관심이 없음
자기가 빨고 있는 "가수의 수치"이것을 아무도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이 갈증을 해소하려고 엑소팬들이 지랄을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