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고민이있습니다 간절합니다 제 얘길 들어주셨으면합니다
J에게
|2016.11.26 05:27
조회 252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헤어진지 7개월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아직 잊지 못한것같아요 아직도 그아이를 좋아합니다 전여자친구의 카톡보는게 일상이고 상메가 바뀔때마다 혹시나 남자친구가 생길까 두려워 가슴이 청컹하곤합니다.. 철없는 저를 먼저 전 여자친구가 좋아해주었고 저를 몇개월동안 좋아했던것도 알고있습니다 제가 연애 초에는 잘해주지못했습니다 50일이지나고 70일이지나서야 엄청 좋아하게되었죠 그전에도 좋아했구요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더 좋아하게된것같습니다 이렇게 연애를하던도중 제가 해서는 안될짓들을 자주 저질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고 친구문제 거짓말.. 믿을음 주지못했던것같아요 그땐 저도 여유롭지 못했습니다 가정적으로도 힘들었기도하구요 지금 생각하면 엄청많은 후회를합니다 지금은 정말 다 좋은데 다 괜찮은데 단 하나가 계속 마음을 스치더라구요 헤어질때 초반에는 나지도 않았던 눈물도 나구요 단지 그 아이 하나만 생각나요 다른건 정말 다 행복합니다 연락안한지7~8개월이 지나가는것같습니다 자주 헤어졌지만 여자친구가 다 이해해주고 절 조금이나마 좋아하는 마음에 잡고있었을것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미안합니다 머지않아 1년내로 군입대를 할것같습니다. 몇년이 지나도 못잊을겁니다 장담합니다 지금은 마음이 많이 자란것같아요 정말루 겪어보고 경험해보니까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주위에선 새 여자로 잊으라는데 절대 그러진 못할것같습니다 다시 꼭 만나지 않아도 됩니다 꼭이라는 말은 없는것같아요 전여자친구가 행복했으면하는 마음도있습니다 연락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있는데 듣기로는 저를 많이 싫어한다고 해요 예전에는 욕도 많이했다고.. 많이 걱정되고 고민되네요 지금이라도 다시 만날수있다면 정말 잘 해줄수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