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친구에게 들은 얘기입니다
아 정말 소름이 쫘쫙 끼치는군요.
몇일전 친구의 친한언니가 서면에서 택시납치를 당했다는 겁니다..
택시를 타자마자 정체모를 남자두명이 양쪽으로 타드랍니다
택시기사랑 짠거지요..범행을..
바로 모텔로 끌려가서 성폭행 당하고 폭력까지 휘둘러
얼굴과 몸이 말이 아니라고 합니다 ..
그것도 서면에서 !! 제가 충격을 먹고 다른친구에게 이 얘기를 해줬더니
제 다른친구가 같이 일했던 사람의 친구도 서면 밀리오레 앞에서 !!!
택시 납치를 당했다는겁니다
혹 예전에 떠돌아 다닌 얘기인데..
한 여성이 집에 갈려고 택시를 잡았는데 (밤이겠죠?)
자신도 모르게 조수석에 앉고싶은 기분이 들더랍니다(왠만해선 다들 뒤에앉으시잖아요..)
그래서 조수석 문을 활짝 열었더니 ..남자가 쪼그리고 숨어있는겁니다
그 여성분은 놀래서 택시 문을 닫았드랬지요
그러자 택시기사가 급히 가기전에 하는말이
" 씨xxx아 너 오늘 운좋은 줄알어! "
밀리오레 앞에서 당하신분이 이렇게 당했답니다 (또 서면..)
택시를 탔는데 검은옷 입고 있던남자가 숨어있드랍니다.
곧장 끌려가 사람없는 길거리에서 성폭행을 당했다지요
아 경찰들은 뭐하는겁니까??
대한민국 치안이 흔들리고 있어요
원래 흔들릴 치안도 없지만.
택시 타기가 무섭습니다
그 범인들은 잡았을까요??
아직 못잡았을테지요
여자들 .. 점점 살기 무서워지는 세상이군요
이제는 성폭행을 당해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영영 세상과 이별할뻔했으니..
이런말부터들 나오니... 정말 대한민국 경찰 너무 밉습니다
이명박대통령도 괜히 정말 밉고 싫네요
정치인들도요
자신의 배에 욕심채우기만 바쁘찌
옆에서 누가 죽어가는지 신경조차 안쓰니 말이예요
여러분 정말 조심하세요 !!!!!!!!!!!!!!!!!
그리고 저는 경찰이 되고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경찰이 되어 이놈들을 싸그리 잡아 넣고싶네요
그리고.
사형제도 부활했음좋겠고. 제발 이명박대통령님 제발쫌 !
범죄자들의 얼굴도 공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래서 대한민국이 발전이 없군요 !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