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무리중에 한명이 나를 은근 무시하거든
조카티나 시파련이
은근은근 슬쩍슬쩍 무시하고
맨날 지는 되고 나는 안돼
그리고 거지근성 오짐 지네집 거진가봐 거지년
그리고 나한테 은근하게패드립도 하고;;
그래서 내가 좀 화내거나 띠껍게굴거ㄴㅏ 무시하면 지혼자삐짐
같은무리애들한테 쟤 삐진거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아~~~그렇구나 아~~~응~~~ 이런반응임
조카 빡쳐
다른무리는 다닐사람이넚어
다 짝수이고 짝수아니면 날라리고 아니면 애들이 무시하는 무리임
다닐애 있긴 있는데 얘가 일루갔다 절루갔다 이래
그리고 내가 개싫어하는 연예인좋아하는데 얘가 맨낳 그 연예인 얘기 해가지고 개빡쳐
또 얘가 진짜 피곤한 스타일임 옷부터 시작해서 쪼꼬만한 물건까지 이거 어때? 이거 이상해? 내일 들고가지말까? 이런식으로 계속 페매옴 그리고 계속 좀 구석진데로 끌고가서 뒷담깜
시밤바 혼자 다녀야하냐? 근데 그러면 급식어케먹지;;; 다른반 친구한테 찾아가면 눈치 오지게보여 걔도 반에 지 친구랑 밥먹어야하는데 내가 방해하는 느낌임
그리고 진짜 문제는 스트레스를 엄청 받잖아? 그러면 집에와서 가족한테품 오늘 느꼈어 내가 가족한테 푼다는거. 생각해보니까 그런거같더아고 걍 내가 태어난게 가족한테 미안해졌어
맨날 화병나서 뒤질거같고 머리아프고 혼자있고싶어
자살하고싶은데 가족한테 미안해서 자살못하겠어
이쯤되면 혼자 다녀야하나ㅋㅋ 근데 혼자다니면 애들이 무시함 __들 근데 내가 배짱이 있어서 혼자 다닐순 있을거같기도하고..... 진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