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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miss |2016.11.28 01:29
조회 1,108 |추천 2
이제 일년하고도 4개월이 지났네

나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줄 알았는데

잠 못이루는 밤만 더 길어져가

어덯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점점 미쳐가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다.

진짜 너무 힘들다.

끝을 내든 시작을 하든 하고 싶은데

다른 사람 만나봐도 다른 일을 해봐도

잠깐 멈추면 제자리야

ㅅㅎ야 보고싶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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