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오후 7시 반 경에 갤7엣지 액정필름이 갑자기 필요해서 동서울터미널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케이스랑 액정필름 합쳐서 만원에 준다길래 얼른 샀죠
싸게 해 준 대신에 야외에선 먼지가 많이 날려서 필름은 못 붙혀준다고 그랬죠
그래서 집에 와서 필름을 맞춰보니 왠걸
방향이 반대네요
케이스도 애매하게 버튼 부분이 안 맞네요
주인분 인상은 선한데...
역시 장사꾼은 어쩔수없네요...
만원주고 쓰레기를 샀네요ㅜㅜ
환불하러 당장 가고 싶지만 교통비가 더 많이 나오는...
저 같은 피해자가 안 나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