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엄마입니다
전업주부고요
큰애 초등학생이고 작은애 어린이집다닙니다
신랑 밤에 일하는직업을 가지고잇고요(장사합니다)
큰애 초등학교보내놓고 간단한 일이라도 하려햇는대 둘째 생겨서 접고 다시 전업주부로 살앗슴니다
둘째가 이제 얼집다닌지 1년쫌안됬어요
적응도잘하고잇고둘째 어린이집에 있는시간동안만이라도일을하고싶은대신랑이 반대합니다
보통 일한다그러면 남편들이 좋아하지않나요?
참고로 큰애는 엄마가일다녓으면 좋겟다고하고요
부업이라도 하고픈대
왜 못하게하는지 모르겟어요
집에잇으라는신랑 소일거리라도 하고픈 저
어떻게하면 신랑을설득해서 일할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