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2살에 큰 스펙이나 자격증없이 이번에 한의원에서 일응 시작할것같은데
10시부터 9시까지 수습기간 3개월에 한달동안은 주6일이고 두달째는 반차를 쓸수있고 세달째부터는 주 5일제래
수습기간 동안 110만원을 받고 그후에 급여를 협의하자는데 너무 적게받는건 아닌가싶어서 다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거든 딱히 하고 싶어서하기 보다는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이런 기회라도 생겼나 싶어서 지원하고 면접봤는데 원장님이 너무 좋게 보셔서...바로 합격인데 고민이다
판녀들이라면 어떻게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