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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일어난 학교폭력(집단폭행)

어이없다 |2016.12.01 21:19
조회 437 |추천 4
분당 야탑동에서 지난 11월13일4시경에 2명의 고등학생이 중학생1명을 폭행해서 아이가 이마뼈골절과 안와골절로 수술을 했는데 가해자1명의 학교처벌이 너무 어이없네요.
사회봉사4일? 피해학생이 타학교라는 이유로 처벌이 낮았던걸까요?
교육청에 이의제기를 해야하나요?
같이 끌고간 학생이 십여명
구경한 학생들까지 합치면 대략 30명정도라는데 이렇게 엄청난 일을 저지른 학생의 처벌이 이정도이면 도대체 애가 얼마나 다쳐야 퇴학이나 정학일까요?
빽없는 사람이라 이런 처벌이나온걸까요?
너무 화가나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언론의 힘이 없어서 이렇게 처벌이 낮은건지
한숨과 화만 나네요
관련 학교만 9개학교로 아는데 이런식의 처벌이면 신고안한건만 못한건아닐까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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