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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공무원이나 준비 해 볼까봐요

공시생탈출 |2016.12.02 11:29
조회 2,088 |추천 0

회사 팀장님이 노처녀인데... 히스테리 부리고 넘넘 재수가 없어서...

일이 산 떠미 같은데, 아래 부하들에게 업무 떠넘기고 집에 가요.

매번 집에 일있다고....아니면 무슨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들어가네요.


정말 더러워서 회사 생활 못해먹겠네요.

노처녀 상사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 없었는데..

아주 이 팀장 땜에.. 넘넘 힘드네요.... ㅠㅠ

 

이참에 다 때려치우고 노량진에가서 공무원이나 할까봐요.

내 할일만 하면 되는거잖아요, 공무원하면..

 

학원은 어디가 좋을까요?

공단기? KG패스원? ...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까. 전부 광고게시물만... 가득..

공단기는 할인이 없고, 패스원은 12월 한달 무료로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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