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고민 이잇어 글올립니다
집사람과 저는 28년전에 만낫읍니다 집사람은 이혼녀 2녀1남 을두고 이혼을 햇읍니다
저는 총각 둘이 만나서 아들 하나 두고 잇읍니다 나이 26살 근데 3 4년전부터 집사람이
친정 이 잇는 도시를 자주 갑니다 물론 그도시에 전남편 과 애들 3명 살고 잇읍니다
애들은 다 결혼 햇읍니다 1년에 약 사 오 개월 을 친정 부모 보고 싶다고 갑니다
살아 계실 때 자주 뵌다고 가는데요 한번 가면 한달 입니다 갓다와서 저하고 어쩔땐 1달 아니면 2달갇이 살다가
또갑니다 내가 알기론 가면 애들은 자주 만나고 하는 모양 입니다 물론 애들이 어릴때 헤어져서
안스런 마음도 잇겟지요 근데 전남편이 재혼 햇다가 약 5년전에 헤어져서 혼자 살고 잇읍니다
어제도 갑자기 내려간다고 해서 또가면 언제 와 물어보니 오는 날짜 잡지 마랍니다
장모님 이 좀아파서 수발 한답니다 11월 초 에 갓다가 23일만에 와서 딱 5일 잇다가 갓읍니다
이번에도 좀 길어질거 갇읍니다 이렇게 계속 살아야 되나 해서 글 올립니다
여기서 제가 살고 잇는곳과 친정이잇는 도시는 적지 않겟읍니다
친정은 고속버스로 4시간 정도 걸립니다
참고로 쩨 아들은 이번에는 아예 오지 마랍니다 그리고처음부터 지금까지 집에서 살림만 햇읍니다
직장 다녀본적 없읍니다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 하고 살아야 될까요 추석에 처가집 에 갓읍니다 장인장모님 연세 가 연세니만큼 노환으로 두분다 안좋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