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만 봐도 무무들이 얼마나 간절하고 소중하게 여기는건지 한눈에 볼 수 있음 전엔 '예지앞사'도 본인들꺼라고 우긴적 있다함. 업텐션 쪽에선 피드백도 없고 오히려 배째라식에 비꼬고있다고 하는데 얼른 잘 해결됐으면 싶다.
++)아니 댓글에 이상한 사람들 있는데 업텐션쪽에서 처음 몰랐다고 했다 하자 ㅇㅇ 그래 모를수도 있음 근데 알았으면 피드백을 내놓아야지 왜 배째라식? 그리고 무무들이 '놓지않을게' 무조건 우리꺼임 죽어도 쓰지마 X '놓지않을게' 이거 우리가 이러이러해서 그만큼 진짜 너무너무 소중한거야 공식으로 쓰지말아줘 피드백 부탁해 O 이거임. 댓글에 올라온 솔라 단콘에서 놓지않을게 부르면서 우는짤 추가.
+++)그리고 방탄 지민이 아미를 '이삐'라고 부르는데 업텐션 팬덤이름 후보에 '이삐'가 올라와서 논란.
방탄에서 사용하는 '황금막내'도 사용으로 논란있었다함.
현시각 구호가 겹친 두그룹이 있음
그건 바로
마마무와 업텐션
마마무는 '놓지 않을게'
업텐션은 '지금 잡은 두 손 놓지않을게'
마마무와 무무들에겐 엑소의 사랑하자,
비투비의 예지앞사처럼 굉장히 의미있고
중요한 구호라고 함. 왜냐하면
"마마무가 데뷔전부터 팬들과 함께 써왔던 구호"
마마무가 데뷔때부터 굉장히 바래왔던
첫 단콘에서 "놓지않을게"라는 팬송을
부를때 무무들이 다같이 '놓지않을게'
슬로건들 들어서 멤버들이 울었던 전적있음.
마마무 데뷔일 2014.06.19
업텐션 데뷔일 2015.09.10
당연히 마마무가 선배
현재 업텐션팬이 '지금 잡은 두 손 놓지않을게' 라는 문구로 만든 슬로건도 발견되었고
업텐션 공카에서도 구호를 사용중이라고함.
이건 업텐션 쪽에서 조정이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