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여고생이야! 몇달 전부터 우리 학교에 익명채팅? 낯선사람과의 채팅 이런거 유행타서 나도 해가지고 괜찮은 남자를 찾은거 같아
처음에는 말투 재밌고 웃겨서 카톡 아이디 주고 그냥 가볍게 톡하고 그랬는데 계속 하다 보니까 성격도 잘맞고 말투도 귀엽고 너무 착한거같아
상대방 남자도 날 괜찮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나 시험끝나는대로 만날거같은데
이렇게 만나서 관계 발전해나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사진은 그냥 아노가 귀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