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좋죠
제가 진상이라할것도 없어요
초인종 눌려서 집에 가족들 있었는데 아무도 안나가길래 못들은걸수도 있겠죠 제가 현관문근처 방이였고 그것도 일분도 안걸렸음 현관나가면서 5초? 누구세요 하고 문여는데 사람 없길래 닫으려니깐
문열리는소리에 택배들고 나한테 다시 오더니
택배라고요! 이러면서 약간 화난 어투로 말하는거임
그냥 택배 받고 문 닫았는데
문너머로 욕하는소리 들림
제가 진상이고 잘못 한거임? ㅋㅋㅋ작년에는 환불문제로 택배를 수거해가야하는데 내가 집에 있을시간이 아니고 부탁할사람이 없어서
그문제로 경비실에 맡겼다했고 확인차 수거해갔는지 전화를 했는데 잠시만 기다리라더니 수화기너머로 욕하는소리 들리고 ㅅ1ㅂ어쩌고 ㅂ1ㅅ 어쩌고 혼잣말이여도 ㅋㅋㅋ그상황은 딱봐도 오해할수잇는거 아닌가요
항상시비터는쪽은택배기사같음 저진짜 ㅋㅋㅋㅋㅋㅋ갑질하고 진상짓한적없ㅅ어욬ㅋㅋㅋㄲㅋㅋ
솔직히 좀 무서운게 본사에 전화하면 제가전화한거 알게될꺼고 ㅋㅋㅋ좀 또1라이같아서 뭔짓당할꺼같음
택배받을때나 그럴때 쳐다보는게 사람깔보거나그럼
택배기사가 일하는게 밥도못먹고일하고 힘든거 다알고 이해하고 넘어가주는데 진짜 착하신분들도잇는반면 인성개쓰레기도있네요 이런경우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주는게 맞는건가요?ㅡㅡ욕을해요 욕을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