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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생을 짝사랑합니다.....but

리오넬메시 |2008.10.22 17:10
조회 748 |추천 0

제가 예전부터 쭉~ 짝사랑해왔던 음대생이 있었습니다.
혼자만 계속 짝사랑 해왔던것이 너무 힘들어서
겨우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하였는데 차였습니다..ㅠㅠ
기분이 똥되었다라고 표현해야될까?
남자로서 자존심까지 무너지고.......
암튼 그순간이 너무 힘들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스스로 그녀를 잊어보려고 노력 또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쉽지만 않습니다.....
꼭! 그녀를 붙잡고 싶습니다..(저의 자존심을 포기해서까지 그녀를 붙잡고 싶습니다!!)
주위에서는 "10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 이 속담을 인용해서
10번 찍고(대쉬해보고) 안되면 20번 찍어보라고 격려 하시는데
20번 ~ 30번 찍어도 안될거 같습니다..ㅠㅠ
그녀와 다정하고 친하게 지내기는한데
그녀는 정작 나를 남자로 보이지는 않은가봅니다.....왜그럴까요?
곰곰히 생각해봤지만 그녀는 너무 콧대가 높은거 같아요.....
음대라서 그런가? 무튼..저같은사람은 남자로 보이지 않은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되죠? ㅠㅠ 붙잡고는 싶은데 눈이 너무 높아서 결국 제가 포기해야 될까요?

전..너무 고민이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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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crewl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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