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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하다가 .봐주십시요

포경수술하... |2008.10.22 17:29
조회 41,472 |추천 0

안녕하세요 톡되버렷네용. ㅎㅎ 글솜씨가 썩좋진안아동 누구나하는

싸이공개좀하겠습니당 ~~ ㅎㅎ

http://www.cyworld.com/0105044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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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퍼센트 실화임을 믿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이렇게 간략하게 한번써봅니다. 참고로 남자 ㅎ

 

제가오늘 포경수술을 하러 아빠의 극추천으로 아는 병원에가게되었습니다.

 

가봤는데 아주 까진아닙니다만 이쁜 간호사누나가 있길레 았사하고있었죠;;

 

제차례가되어 의사님이 부르시길레 일단 요기누으세요 하고 수술을

 

다받고 의사님이 이제 한번 허리폈다 내렸다해보세요 하길레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다되었다길레 안도의 한숨을내시며 허리를 수술대에 대고

 

누웠습니다 그순간 이쁜 간호사누나 분이오셔서 어이구 잘했어요 하시고는

 

저의 성기를--;;;; 톡톡톡 쳐주시는데 너무 들떠서 발기가 되어버렸는데 --

 

실밥이? 밑에서부터 다터지는겁니다 .. 그때 제심정이 어땟는줄 아십니까?

 

지금 진지합니다저..

 

간호사가 긴급히 의사를 부르고 재수술에 들어갔죠 근데이건 살이 뜯겨서

 

한번더하면 형태가 바뀐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도 아파죽겠습니다

 

이간호사 어떻게 손해배상할수없을까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진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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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색히|2008.10.22 19:20
형은 그정도 자극으로는 끄떡도하지 않아임마
베플밀애소년코난|2008.10.23 10:05
안 죽은걸 다행으로 알어 지금은 요정도로 자리잡았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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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괜찬아|2008.10.22 17:37
형은 여름에 수술하고 관리 잘못해서 염증 생겨서 2차례 수술했는데.. 그래서 형태가 변해서..울퉁불퉁 해 졌어.. 어릴적엔 챙피해하구 대중 목욕탕두 잘 못가구 했는데... 나이 먹으니~~ 이젠 그 의사가 고마워 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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