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매장관련 불친절 vs 마감시간넘어와 제품추천해달라는 무개념 갑질유부녀?
궁금해
|2016.12.0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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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누나들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백화점내에 운동화매장에서 근무하는 20대초반남자에요 일단저희매장은 공휴일에도 일을하고 암튼 365일 휴일제외하곤 출근 오전 9시30분 말이 오후10시퇴근이지 피드백받으랴 이것저것하다보면 10시30분은 그냥 넘어요 그래도 분위기나 일하는분들도 좋으신분들이라 열일하고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서비스직이다보니 웃음도팔아야되고 이빨도까야되는데 이게 주말만되면 정말 정신이없어 문을 진작에 닫아야되는데 손님이나갈때까지 문을 못닫아 마지막손님인줄알고 이제 퇴근이다했지 마지막손님이 나가려는데 마침 30대 유부녀 아줌마가 들어온거야 이제 이분이 마지막손님이된거지 원래 다른직원이 맡을려던일을 내가 맡아서 운동화꺼내주고했는데 이것저것물어보길래 피곤한눈빛으로 내딴에 잘 설명했어 신발도신기구 근데 이게안불편하냐는거야 근데 난신어본적이없으며 설명을해줬지 다른분들도 (예를들어 농구화를 농구할때만 사용하는건아니잖아조던처럼 ) 상관없이 신는다 해줬어 근데 또다른제품을 추천해달래 아니 안내방송이 10시가되면 나가달ㄹㄹ라고나오는데 10시15분에 그짓거릴하는거야 솔직히 피곤함을어떻게감추냐 나도사람인데 추천해줄려다가 피곤한눈빛이잖ㅇ아? 뜸들이다가 속으로 뭘해야되지 생각했는데 한다는말이 말씀이없으시네요? 이러더니 벗어던지고가려구 하길래 쫓아가서 설명하려하는데 대뜸 나가려하길래 쫓아가서 추천해드릴려고했더니 남편불러서 나가더니 간줄알았는데 기다리더니 뭐별에별소릴둘이서주고받덜라구 근데 거기서끝이아닐라 남편이 들어오더니 그신발살게요하면서 카운터로 가서 불편사항을얘기하길래 죄송하다고 사과드렸고 결제도잘끝내고 나갔어 근데 신발또 전화를해서는 불친절과동시에 계산이 잘못됬다는거야? 근데 계산잘된게 전산으로맞아 그병신같은남편이와서는 우리가설명을해줬더니 알았다고 또나가드라 그래막말로 입장바꿔생각하면 기분나쁠수도있겠는데 오해잖아 아니그래도 계산까지틀렸따고하면서 마감중인데 또전화와서 지랄하면서 고객센터번호뭐냐고 묻는게 이게갑질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