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도 애틋하고 소중한 사람이 마음에 들어왔나보네?
내 마음을 들킬까 조마조마하면서도
그 사람이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고 나와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고 그렇지않아? 그래서 맨날 그 사람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기웃거리고 맛있는것도 사줘보고
아무렇지않게 장난도 쳐보고 밤에 연락한번 해볼까 고민하다 잠들어보고 자꾸 신경쓰여서 미치겠지?
그 사람이 다른이성하고 얘기하고 장난치고 웃고 떠들때마다 마음 한편이 아려오고 짜증도나고 질투나서
내가 못난건가?하고 자책도 해봤을껄??
괜찮아 그게 정상이야
근데 우리 이거 한가지만 생각하자
그 사람 좋아하는것만큼 너 자신의 마음 상처받지않게
마음 단단히 먹자!
그 사람이 소중한 것보다 너 마음이 더 소중하잖아
힘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