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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한국인을 쳐다보지도 못한다.

어떤이 |2016.12.05 17:07
조회 612 |추천 1
박희태 : 토론회에 나오면 고개를 푹 숙인 채 예, 아니오로 대답한다. 김형오 : 네이버 가명 뒤에 숨어서 놀다가 휙 쳐다보면 허리를 푹 수그린다. 대구녀 : 운세를 봐달라 하더니 몸을 배배 틀며 눈을 맞추지도 못 한다. 손학새 : 정계복귀 선언을 일본에서 한다. 안희정 : 경주 지진 후 쿠마모토에서 지진 성금을 낸다. 강만수 : 평생 자기 조국을 위해 일했다더니 현재 감빵에서 고개 숙임. 강낙지 : 명박이만 보면 오줌을 지린다. 문죄인 : 명박이 근혜만 보면 허리가 저절로 수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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