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방탈이지만 의견듣고싶어 글올립니다ㅜ
저는 20대중반(24살)이구요..지금까지 단한번도
외박을 해본적이없습니다..물론 1박이상 여행도요..
어머니아버지께서 허락해주시지않습니다.
통금도11시로 고정되있구요. 한번 정말 진지하게
울면서 얘기한뒤로 한30분까지는 봐주시더라구요
그치만 12시까진 반드시 들어가야해요.
저도 그이후론 불만갖지않고 정말..말잘듣고 외박
꿈도안꾸고 살아왔어요.
친구들이랑만나도 한창 신날때 귀가하고..
제또래친구들은 다들 외박에 여행에 잘다니더라구요..
요새도 여기저기 잘다니는 친구들보며 저도
마음먹고 여행계획을짜고 여행을가보자 마음을먹고 말씀드렸더니
역시나 허락을 안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참고로4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그것때문인지...하지만 제입장에선
그래도 20대중반이고 경제적으로도 무리없이 살고있는데 아직까지도 부모님때문에
여행한번 제대로못간다는게 너무 답답한 느낌이드네요.제가 부모님 속도모르고 나쁘게 생각을 하고있는것인지
부모님께 대화를 요청드려야할지, 고민이돼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