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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 께서 쓰신 시

북지기 |2016.12.06 07:06
조회 265 |추천 0


글을 처음 배우신 할머니들 께서
쓰신 시 라고 해요...






사랑받을 시간이없더라.....










마지막으로,글을 처음배우신 할머니의
'가슴뭉클 첫편지'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1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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