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디자이너, 설치 예술가이자 사진 작가인 이지영 작가의 작품이다.
정교한 작품들은 환상적인 느낌을 준다.
3m x 6m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모든 것을 창작한다.
작업 기간은 몇 주에서 몇 달까지 걸리는데 세트를 만든 후 자신의 사진을 찍어 그 안에 사진을 넣는 작업을 한다.
포토샵이 아닌 수작업으로 만든 작품이라는 것이 더욱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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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의 작품들|작성자 아트리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