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이 인터뷰에서 그랬잖슴..
자기는 한번도 배불러본적이 없다고.
늘 배고프다고.
진짜임ㅠㅠ?
나 다이어트중인데 165/63인 퉁퉁이였거든.
다이어트 꽤 열심히해서 지금 165/56 밥많이먹으면 57찍게됨.
근데 이 이상으로 빼는게 정말 쉽지가 않음ㅠㅠ
목표는 최소 165/50~53이었거든. 조금 남기고 정말 괴롭다..
지금도 밥양 많이 줄였고 최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용하고 있는데 한계가 느껴짐져.
몸이 아예 이 키로수에 자리를 잡아버린거같은 느낌?
더 덜먹어야하는걸까?
마른 사람들, 아니면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