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살 대학생 쫌 귀여운 남자에요
여자가 아니라 실망 하실분들 많은데 한번 끝까지 읽어주세요
진짜 아.............................................
4년전 일입니다.
제가 전주에 한 고등학교를 다니는데 특성화 고등학교라 전원 기숙사를 합니다.
한달에 1~2번 외박을 할수있어서 친구생일파티를 하냐고 금요일날 외박을했습니다.
겨우겨우 술을 구하고 친구들과 재밌게 마시고 있는데 집에도 갈수없고 기숙사도 갈수가
없어서 찜질방을 가기로 했습니다.
4년전이 찜질방이 한참 잘됐었을때 입니다.
언제부터 생겼는진 모르겠지만
그당시엔 10시가 넘어도 미성년자를 그냥 들여보내줬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12시가 다된시간에 찜질방을 들어가
씻구 바닥에 누웠습니다.
너무 졸려서 눈을 살며시 감는 순간
뒤에서 누가 귓볼을 살짝 건드리는 것입니다.
잘 느낌도 안났길래 그냥 있었는데 쫌시간이 지나니까
누가 이불을 덮어주면서 하는 말이
'얘 자나본데 ?'
라고 말하는것입니다 . 목소리를 들으니까 여자 여러명이였습니다.
근데 그러더니 저한테 가까이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뒤에서 껴안더라고요
그러면서
'얘 쫌 잘생겼네 ㅋㅋ'
이러는거에요....
그때 정신은 있었는데 실제로 막 이렇게 이런상황이 놓이니까 막 심장이 무지떨리는거에요
진짜 움직일라해도 못움직이겠는거에요
그 엄청난 화장품 냄새와 술냄새 ......
그러더니 막 발가락도 만질고 전 남자인데 제 슴가도 막 쓰다듬고 정말
그때가 고1이였는데 진짜 실제로 이런일이 일어나니 너무 심장이 떨리고 어떻게
해야될지몰랐습니다
그렇게 1시간30분동안 성추행을 당한뒤 졸렵다고 하면서 그 누나가
가서 자더라고요
그렇게 저도 잠이들었고요.....
그 뒤 한 3시간이 흘렀나 그쯤됐을때
눈을떠봤는데 그 저를 1시간 30분동안 성추행 한 누나가
바로 눈앞에 있는거에요.
그래서 아 나도 성추행당했는데 이대로 있을순 없다
하고 몸을 쫌 밀착시켰어요
며칠전에 제친구가 술마시구 여자친구 슴가를 만졌다는 이야기를 들은지 채 1주일도
되지않아 이런기회가 찾아와서 아 잘됐다 생각했거든요
저는 살며시 그 누나에 슴가에 손을 올렸는데 아무 반응이 없길래
쫌 만졌어요.............
파릇파릇한 고1에 하면안되는짓이였지만 저도 당했으니 복수심과 제친구한테
자랑을 하고싶은맘에....
근데 아무 느낌도 안나는거같았어요 그냥 옷만지는거 같애가지고
한번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너볼려고했거든요
또 심장이 벌렁벌렁 무지떨리는거에요
배에 손이 닿으면 그 누나가 깰까봐 진짜 엄청 조심히 넣써요
그렇게 브라자위로 슴가를 쫌 만졌는데 진짜 엄청 떨렸어요 혹시 깨는거 아닌가 하고요
전 그때 진짜 정신도 없고 너무 떨려서 그냥 별로 그때 느낌도 잘 모르겠고 그냥
처음이라 너무 떨렸어요
그렇게 손을빼고나니까 그 누나가 눈을 딱뜨는거에요 저랑 딱 마주쳤는데
전 놀라서 뒤돌고 잠을 잤져
뒤에서 슬쩍슬쩍 웃는데 정말 억지로 잤어요
그렇게 잠이들고 깨어나니 아침9시가됐고
주위를 둘러보니 누나들은 사라지고 제 친구들만 있더라고요
씻으면서 제친구들한테 얘기해주니까
다잡은 고기를 놓쳤다고 하네요
4년이 흐른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철없고 호기심 많을때의 웃긴 얘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