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톡을 쓰네요.
저는 톡을 자세히 읽지도 안는 그런사람입니다. 하도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희가 사귀고 결혼하기까지 힘든일과 여러 스토리가있네요
참고로 저는 나이에 비해서 한글 마춤법이 많이 틀립니다. 이점 양해부턱드립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처음 제 와이프와 만난건 소계팅 자리였습니다. 머 소계팅 자리보다는 그냥 술먹는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아주 이쁘고 착한 그런 여자였습니다 마음에 너무들고 사귀고싶어서
저는 매일과 같이 와이프 직장에가서 매일 기다리고 매일 대려다주다 싶이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과 와이프집은 2시간 정도 떨어진곳입니다. 거짓없이 30일중 30일은 매일 대려다
주듯하였으니까요 처음에는 솔직히 제 와이프는 저에게 관심은 별로 없었습니다. 저의
노력이였죠 시작은 참 평범하였습니다. 그러다 저의 주제인 "장인" 등장에서 시작됩니다.
매일과 같이 제와이프를 집에 대려다주려고 와이프집에 도착하여 둘이 술한잔하고있었습니다.
그때 저의 와이프 전화로 장인이 전화가 왔지요 "누구랑 같이있냐? 남자친구면 대리고와라"
라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장인있는 곳으로 같지요 그자리는 와이프와 저의 자리가
아닌 장인어르신의 사업상 접대비슷한 술자리였습니다. 이날은 그냥 평범하게 지나가는 날이였습니다.
몇일 몇일 장인과 술자리를 자주하게되였고 어느날 장인어르신이 우리 부모님한테 전화를 걸겠다고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부모님과 통화를 시켜드렸지요. 하지만 저의 생각이 짧은것이라곤
생각도못하고 전화를한것이 잘못된거죠. 제가 매일과 같이 와이프를 대려다주고 새벽같이 집에들어오고
그러는것을 탐탁치 않은생각을 하는걸 생각도못한거죠. 장인과 저희 부모님은 말다툼을 하고만것.
저희부모님이 장인에게 "술먹고 전화하지마시고 나중에 통화하시죠" 라고말을하고 장인은 " 기분좋아 전화한건데 왜그러냐"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결정타 저희부모님 " 아직 둘이 연애중인대 이렇게 전화하는건 예의가 아니지않냐?" 라고 하였습니다. 장인은 " 나도 생각없다" 라고하고 끝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날은 생각조차 하기싫은 날이였습니다. 결국 장인과 저와 와이프는 술한잔 먹으며 풀어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연애 3년후 결혼할려고 하는 시점에서 문제가 발생하기시작하였습니다.
바로 와이프 집안 때문이였습니다. 장인과. 파산상태였고 와이프는 파산진행중 빛이 많이있었기때문입니다. 저희 부모님과 이런이야기를하고 결혼해도 상관은없다 천천히 갚으면서 살면되지. 하며
저희는 결혼을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직업은 떡만드는 떡기술자 였습니다. 결혼을 시작하기전에
가계먼저 차렸고 가계 운영하며 결혼도하였고 출산도하고 잘살고있었습니다. 떡집을 운영하면서
저희 개으른점도있었지만 무난한 가계운영은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건이 시작된건 이제부터.
둘째가 생기계된것 떡집을 하면서 애기가 두명이라면 운영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떡집이 손이
많이가거든요 새벽 같이 일어나고 주문하고 재료준비 판매 배달 이런것들을 혼자서 감당하기가 힘이들어 저는 떡집을 접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생각하기에 혼자서 힘들어?
왜힘들지? 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계실분도 있겠지만 솔직히 혼자선 힘듭니다. 아무튼 떡집을 그만두면서 이젠 무슨일을 하며 일을하지? 라고하는시점에 저는 장인어르신의 힘을 빌리자! 라고하여
장인과 같이 일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 시점에 장인어르신 사는 집근처로 이사를가게되었고
집도 무리해 대출받고 좀 힘든시작을 하였습니다. 자가용도 캐피탈이용하여 장만하고 일하고다닐 차도 캐피탈이용하여 장만하였습니다. 저에겐 무리였죠 하지만 열심히 일하면 될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아주큰 문재가 된건 장인어르신이 제집에 들어와서 살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매일과같이 일을하였고 장인어르신이 일하는게 돈이 안되는건 아니였습니다. 하루에15만원 많으면 50만원도 벌수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닌 제가 얼마를 벌고 얼마 지출하고 그런모든점을 장인이 알고있고 돈을 모을수가없다는걸 일하면서 서서히 느끼게되지요. 앞에서 말했지만 장인이 파산 상태라 모든신용은 저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장인어르신 카드, 통장, 사업자, 세금계산서 등등 모든것이 저로움직였지요 점점 시간이지나 제가 힘들어하니 저희 부모님은 자가용 할부금을 전부 내주었습니다. 이런이야기하니 좀답답하네요
제 생활은 제가 번돈으로 세금 내고 카드값내고 모자르면 장인어르신이 도와주고 그런 형식이였습니다. 이런생활이니 저는 돈을 모을수없고 집안에서 그냥 장인어르신일시키면하고 없으면 없고
그런식이였습니다. 점점 가장이 아닌모습으로 변하고있었죠, 거기에 첫째아들은 장인어르신이 보통 집에서 쉬고있는데 저를 찾기 보다는 할아버지를 매일 찾곤합니다. 이런점이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장인은 능력이있습니다. 꾸준히 일이있거든요. 하지만 전혀 일을 안하십니다. 저와 같이 일하로가시면 매일 안자서 핸드폰 게임만 하시곤하십니다. 제가 생각할땐 한심하죠. 이런일이 반복되고
반복되다 저희 와이프와 다툼이 생기고 생기다보면 싸우고 (말로만싸웁니다) 장인어르신이 집에있으니 더 싸움이 커지기전에 저는 피해버립니다. 집을 나가는거죠 머.. 나간다고 헛튼짓하는게 아니고 그냥 나가서 차에서 자곤합니다. 이런게 반복되다보니. 제와이프는 불만을 가지게된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애들한테도 소홀해지고 제가 할말이 없어지게된거죠.
어느날 저희집에서 장인과 와이프와 저와 크게 싸우게된게있습니다. 와이프는 저랑 못살겠다 이혼하고싶다 라고 하였고, 장인도 저에게 쏘왔습니다. 장인은 욕도하고 무능력한놈 제가 무슨이야기를 할려고하면 넌 조용히해 라고하며 또 다른 사람에게 전화까지하며 저희 집으로 오게하여 저의 잘못을 꾸짓였죠. 그시점에서 저는 더이상 듣기 싫어 집을 나갔습니다. 당연히 저는 밖에나가 숙박업소 일명 모텔에들어가서 잠을잤죠. 다음날 와이프가 미안했는지 전화가왔고 모텔까지 와서 저를 대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게 문제가 아니고 장인이 저에게 욕과 할말못할말을 하여 저와 마주치지 못하는것이였죠. 저는 결심했습니다. 장인어르신집에서 내보내야겠다 라고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할것도없고 매일 집에서 만 지내고있으니. 저도 먹고 살려면 장인에게 전화걸어서 사과를 하는방법밖에는 없었던것이였죠 다시 장인어르신은 저희집에들어오셨고 저는 다시 같은 생활을 반복하였습니다. 와이프와 다툼도 반복이였죠. 그러다 어느날 장인어르신이 큰일거리를 잡으신겁니다. 3개월안에 8천정도 순수익을 볼수있는일이였죠. 저도 그일을 같이하게되였고 저는 현장일이 아닌. 사람관리와 스케줄관리 인권비관리 거의 관리직이였죠 바쁠때는 현장에서 뛰고 한가해지면 사무직하는 그런 일이였지요 일할때도 많은 일이있었지만 그런건빼고 본론만 말해드리겠습니다. 저는 무보수 보수없이 일을하였고 장인어르신이 저희 세금 을 전부내주는 족권. 그리고 현장일이 마무리되면 한목챙겨주겠다. 라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사무직이여서 장인어르신이 얼마벌고 어느정도 수익이있고 지출이있는지 전부 알수있었습니다. 제계산으로 5~7천만원은 순수익이 나겠다는 계산이 나왔지만 막상 3개월이 지난 후 저에게 준돈은 단 한분도없었다는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유는 장인어르신의 씀씀이가 엄청 크기때문입니다. 매일 술먹고 매일 놀러다니고 이런생활이 반복 당연히 모든 장인어르신이 타고다니는 차! 제 자가용 차산지 1년만에 거의 6만키로 참고로 저는 제차를 한달에 1~3일 정도 타고다닙니다. 저희 부모님집에 갈때 그럴때 빼곤 장인어르신이 끌고다닙니다.
제가 생각을했죠 이래선 안되겠다. 장인어르신이 쓰는카드! 타고다니는차! 잠잘수있는 저희집!
세금계산서 발행할수있는 제의사업자! 도대체 장인어르신은 무슨생각일까? 어느날 저는 출근을 안하고 잠수를 탔습니다. 핸드폰정지도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면 엄청난 스트레스와 전화가 많이옵니다. 돈이야기 부터 일이야기 등등 그이후 장인어르신은 눈치를 챗겠죠 그러면서 저희집에서 다시 나가시게되었습니다. 장인어르신 본가로 들어가신거죠. 본가라고하면 장인부모집입니다. 머.. 그렇습니다. 장인어르신부모님은 기초수급자에 월세집 원룸에서 살고계십니다. 한심하죠. 이야기를 안한게 너무 많아서 ... 죄송합니다...
와이프와도 트려불이 생기계되었죠. 무슨일할꺼냐 장인이대로 놔둘꺼냐... 지금시점은 와이프와 매일싸우고 저는 백수가되었고 장인은 본가로 들어가신상태.
저에게 남은거라곤 그동안 장인어르신 세금계산발행한돈(700만원정도) 이건주신다고하였는데 어찌될지.. 참고로 장인어르신 통장은 제명의라 잔액조회할수있습니다. 그런돈없습니다.
저희 와이프와 장인 저 술을 좋아합니다. 장인어르신과 와이프는 거의 매일 둘이 외식을하곤합니다.
저는 둘이 무슨이야기 했는지 물어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는 저희 뒷이야기를 하는게 아는게
싫어서 입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야되는데 갚아야되는 카드값과 집 대출금 가슴이 막막합니다. 제가 왜
장인어르신을 믿고 이사를왔는지... 함심하네요 제자신이...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고 적어봤습니다. 내용도 이상하고 머가먼지 몰르실분들한테는
죄송스럽고요. 안쓴내용도 엄청많아요 인생이란 그런거죠? 지금까지 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