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판박이 심수미 기자

심수미가 JTBC에서 지가 고영태를 청문회 직후인지 직전인지는 모르지만
검찰과 다시 만나서 물었더니 그 타블렛 피씨가 최순실 것이 맞다고 확인해주었다고 했다.
그런데 좀 버벅대던데?. 묻지도 않았는데 "네?." 막 이러고...
청문회에서는 고영태가 최순실이 그런 피씨를 사용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고영태가 청문회에서 위증을 했다고 지 입으로 고백한 것이냐?
다른 컴퓨터는 증거인멸로 없앴는데 사업자등록증과 타블렛 피씨를 책상 안에 넣어두었다?.
언제 만나서 물어본 것인가?. 검찰과 3자대면을 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확인해주기 바란다.
노컷뉴스가 20날 아침부터 기다렸는데 문 감겨 있었다던데 너는 무슨 재주로 문을 따고 들어갔냐?.
고영태도 경비도 김수남의 검찰도 네년한테만 협조하는 이유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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