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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7일 전주폭행사건 가해자가 되게생겼어요

flvlstmzl |2008.10.22 22:21
조회 1,745 |추천 0

몇주전 남자친구의 폭행으로 인하여 톡에 글올린 사람입니다.

결국 고소를 하였으나 가해자가 지금 허위진술을 하여 상황이 불리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저를 스토커로 몰고 그동안 만나왔던 기간동안 사귄것이 아니라 저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진술하더군요. 만날때마다 제가 돈 다쓰고 옷사주고 화장품사주고

용돈까지주면서 그렇게 만났는데 ... 저 안입고 안쓰고 그렇게 헌신했는데  고소를 하니

이제와 저를 완전 스토커로 몰고가는 진술에

어이가 너무 없습니다. 게다가 절 때리지도 않았고 되려 제가 때려서 전치 4주가 나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전 정말 억울합니다. 절 때린적이 없다니요 게다가 운전중에 제가 머리채를 잡아 중앙선을 침범해서 사고가 날뻔했다는 정말 말도 안되는 거짓으로 일과하여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2008년 9월 27일 전주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서 미니스톱 ,그리고 그 근방에 있던 분들

흰색 세라토 차량안에서 폭행당했던 모습을 본 분은 연락해 주세요.010-8834-0772

차량이 중앙선과는 떨어져 있었고 게다가 인도옆도로에서 신호대기 중 정차하였으며

세라토 차량옆에는 검은색 소나타가 같이 신호대기중이였고 게다가 이 차량이 맨 신호등 맨 앞차량도 아니였음에도 저때문에 중앙선을 넘었다는 가해자의 어이없는 거짓말에 제가

되려 가해자가 되게 생겼습니다.

그날 폭행사건을 목격하신 분들은 꼭 연락주세요. 후사하겠습니다. 010-8834-0772 제 번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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