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재학생중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학교 교수님 중에 위안부에 대해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주장하시는 교수님이 있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교수님은 수업시간에
1. 위안부에 대해 자발적인 종군이라고 표현하시는가 하면,
2. 피해 할머니분들의 증언이 오히려 개인적 주장이므로 일반화시킬 수 없다고 하십니다.
3. 또 많은 피해 할머니들이 자발적으로 간 증거가 있다고 하시면 한쪽 말만 들어선 안 된다고 하십니다.
4. 위와 같은 내용과 더불어 일본의 사과가 불필요하다ㅣ고 주장하십니다.
무엇보다도, 피해 할머니들을 가리켜 매춘이라고 주장한 박유하 교수의 초청 모임을 외부 비공개의 형식으로 이번 주에 시청에서 가진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외부로는 알리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런 모임을 계속 주최할 예정이신 것 같습니다.
이거 공유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