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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까요

제가 힘들게 해서 결국 도저히
그게 극복이 안되고, 니가 잘못한 것이
자꾸 떠올라서 너랑 다시 만날 수 없다라고
헤어진 사람이 있습니다. 맨날 얼굴을 보는 환경이고
잘못한 것은 성격차이입니다. (바람, 환승, 도박 아님)

헤어진 이후에도 연락을 하면 받아는 줍니다.
근데 요즘 불면증에 잠을 잘 수 없고
여러모로 힘들다고 힘든 티를 냅니다.
나는 혹시 나땜에 그렇게 힘든거냐고
왜 안힘들려고 이별한건데 이별하고도 힘든거냐고
내가 괜한 걸로 오해하고 있는 거라면 이야기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거기엔 대답이 없고
잘자라 푹 쉬어라. 그런 반응입니다.

뭔 생각을 가지고 있길래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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